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1 대표팀이 멕시코전에 연령대 최정예 선수들을 투입한다. A매치 데뷔를 마친 김민수(레인저스)가 합류하고, 호주 원정에 나섰던 윤도영과 김예건도 다시 발탁됐다.
대한축구협회가 2일 발표한 명단에는 26명이 포함됐다. K리그에서 활약 중인 하정우, 최병욱, 성예건도 이름을 올렸다.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하는 김은중 감독은 강팀 멕시코와의 실전을 통해 보완점을 찾고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1차전은 14일 오후 4시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비공개로 열린다. 2차전은 17일 오후 7시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치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