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KIA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 구자욱을 3번 지명타자로 기용한다. 시즌 막판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졌던 구자욱이 선발 명단에 들었고, 올해 KIA전 타율 0.190에 그친 최형우는 제외됐다.
좌익수는 박승규가 맡는다. 전병우와 기용을 저울질했던 3루수 자리에는 김영웅을 택했다.
선발 마운드에는 크리스 페덱이 오른다.
삼성이 KIA와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 구자욱을 3번 지명타자로 기용한다. 시즌 막판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졌던 구자욱이 선발 명단에 들었고, 올해 KIA전 타율 0.190에 그친 최형우는 제외됐다.
좌익수는 박승규가 맡는다. 전병우와 기용을 저울질했던 3루수 자리에는 김영웅을 택했다.
선발 마운드에는 크리스 페덱이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