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과 강원FC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1-1로 비겼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뒤 서울이 문선민의 후13분 선제골로 앞섰지만, 강원이 강준혁의 후20분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