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K리그1 중간순위에서 서울이 승점 67로 선두를 달렸다. 울산이 승점 51로 2위, 대전이 승점 49로 3위에 자리했다.

전북과 강원은 승점 48로 같지만 다득점에서 앞선 전북이 4위, 강원이 5위에 올랐다. 인천은 승점 46으로 파이널A의 마지막 자리인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파이널B에서는 제주가 승점 46으로 7위에 자리했고 안양과 포항이 뒤를 이었다. 하위권에서는 김천이 승점 34로 10위, 부천이 승점 32로 11위였으며 광주는 승점 21로 최하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