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양주시 승마장에서 전국 승마 선수들이 겨루는 시장배 대회를 연다. 올해 참가 규모는 선수 120명과 마필 80두이며, 관람객은 약 500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는 마장마술, 장애물 경기, 권승경기, 릴레이 단체경기, '거북이 달린다' 등 총 10개 종목으로 구성된다. 양주시는 시민들이 승마를 접할 기회를 넓히고 전국 승마인들의 교류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