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장애·취약계층 청소년의 스포츠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해 대상별 특성에 맞는 스포츠 활동과 유니폼 등을 지원했다. 올해 사업은 여성 은퇴선수들이 모인 비영리법인 위밋업을 통해 진행됐다.
지원 대상은 시각장애 청소년이 있는 한빛맹학교, 청각장애 청소년이 있는 서울삼성학교, 느린 학습자를 위한 함께하랑 사회적협동조합, 북한 이탈 청소년이 있는 한겨레 중고등학교다. 2018년부터 이어온 이 사업은 스포츠 참여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에게 각자의 특성과 환경에 맞는 활동 여건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