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안현민 | KT 위즈 제공
KT 안현민 | KT 위즈 제공 · 원문 보기

KT 위즈 안현민, 부상 극복하고 돌아왔다

KT 위즈의 강타자 안현민(22)이 약 2개월의 공백을 뒤로하고 재활을 마쳤다. 부상에서 회복하는 동안 안현민은 철저한 식이요법을 병행하며 체력 재건에 집중했다.

체계적인 재활과 식단 관리

재활 기간 동안 안현민은 자주 즐기던 햄버거를 끊는 등 엄격한 식단 관리를 실시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4~5㎏의 체중을 감량했으며, 턱선까지 더욱 날렵해진 모습을 보였다.

더 강해진 선수로의 변신

안현민은 "몸이 다시 안정화되면 더 빠르고, 더 파워가 좋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그의 목표는 명확했다. 이번 부상 경험을 통해 야구를 더 잘하기 위한 완벽한 재건을 이루겠다는 의지였다. 체중 감량과 함께 향상된 신체 능력으로 KT 위즈의 타선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