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21일 마이애미전에서 2회 2루타를 친 뒤 달리고 있다. 게티이미지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21일 마이애미전에서 2회 2루타를 친 뒤 달리고 있다. 게티이미지 · 원문 보기

이정후, MLB 타격왕 경쟁서 로페즈와 한 발자국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28)가 미국프로야구(MLB) 타격 1위 자리까지 단 한 발자국을 남겨뒀다.

이정후는 21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득점을 올렸다.

현재 이정후는 MLB 타격왕 경쟁에서 로페즈와 타율 1리 차이를 유지하며 정상을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