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대 폭풍 아서로 경기 일정 변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속한 두 팀의 경기가 열대 폭풍의 영향으로 연기되었다.
MLB닷컴에 따르면 2026 시즌 8월 19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예정되었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경기는 열대 폭풍 아서가 동반한 폭우 예보로 연기되었다. 이 경기는 9월 1일 오전 4시 5분 같은 장소에서 재개될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2026 시즌 정규 일정 중 한국 선수들이 맞붙는 코리안 더비 경기로, 날씨 영향으로 일정이 변경되면서 두 선수의 활약을 지켜보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