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 부친상 오보 논란
리오넬 메시의 부친상 소식을 전했던 아르헨티나 방송사가 가짜뉴스 논란에 휩싸였다. BBC 보도에 따르면 해당 소식을 처음 전했던 아르헨티나의 한 방송 진행자는 방송에서 하차하게 됐다.
방송사의 거센 후폭풍
아르헨티나 루주 TV를 비롯한 현지 매체들이 메시의 부친상을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해당 소식을 전했던 방송 진행자는 결국 계약 해지 조치를 받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많은 사람을 깜짝 놀라게 만든 이번 오보는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혼란을 야기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