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23일 북중미 월드컵 오스트리아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아르헨티나 리오넬 메시가 23일 북중미 월드컵 오스트리아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 원문 보기

메시, 월드컵 역사적 기록 경신

리오넬 메시(39)가 23일 북중미 월드컵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월드컵 역사의 정점에 섰다. 메시는 이 경기에서 득점을 올리며 통산 최다 득점 단독 1위에 올랐다.

경신한 주요 기록

메시가 경신한 월드컵 기록은 다양하다. 최다경기에서 28경기, 최다골에서 18골, 최다승에서 18승, 최다 출전 시간에서 2489분을 기록했다. 여러 개의 주요 기록을 동시에 경신하며 '월드컵의 기준'을 다시 한 번 바꿨다.

메시는 여전히 축구계 최고의 선수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개인의 기량뿐 아니라 팀의 승리를 위한 기여도 누적되며 월드컵 무대에서 역사적인 족적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