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2026 월드컵 최종 선수단 확정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멕시코가 본선 무대를 누빌 최종 26인 엔트리를 확정했다. 멕시코는 조별리그 2차전 한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베테랑부터 신예까지 균형잡힌 선수단을 구성했다.
오초아, 6번째 월드컵 무대 나선다
베테랑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AEL 리마솔)가 6번째 월드컵 무대에 나서면서 멕시코의 든든한 방패 역할을 할 예정이다. 오초아는 2002년 이후 여러 월드컵 무대에서 멕시코 골키퍼로 활약해온 경험많은 선수다.
17세 모라, 최연소 선수로 참가
한편 17세의 젊은 모라가 최연소 선수로 멕시코 대표팀에 합류했다. 라울 히메네스와 산티아고 히메네스 형제를 포함한 공격수들이 창이 되고, 오초아가 방패가 되는 멕시코는 안방에서의 최고 성적을 노리고 있다.
짠물 조직력으로 승부수 던진다
멕시코는 최종 엔트리 확정을 통해 견고한 조직력으로 본선 무대에 준비한다. 개최국으로서의 이점을 살리고, 베테랑의 경험과 신예의 패기를 결합한 전략으로 토너먼트를 헤쳐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