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월드컵 예선 콩고전 0-0 무승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결정적인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18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콩고민주공화국과의 경기는 0-0으로 무승부가 됐다.
풀타임 유효슈팅 없는 부진
호날두는 이번 경기에서 풀타임 동안 유효슈팅을 기록하지 못했다. 경기 결과에 대해 해외 매체들은 조롱 섞인 혹평을 내놨으며, 일부에서는 "더 큰 박수를 받을 선수가 최소 16명"이라는 평가를 남겼다.
메시와의 대조
이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최근 활약과 정반대의 평가다. 호날두의 침묵 같은 부진으로 인해 두 축구 거장의 현재 상태 차이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