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 과달라하라, 손흥민으로 들끓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16강 진출을 위한 최종 결전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입성한 6일, 베이스캠프를 차린 호텔 주변은 선수들을 반기는 인파로 북적였다. 특히 손흥민은 국적을 구분하지 않는 현지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각광받았다.
국경을 넘는 손흥민의 매력
'손흥민, 여기를 봐줘요!'라는 외침과 함께 '16강으로 가자'는 응원이 터져나왔다. 멕시코 팬들과 현지 교민들은 한국 선수단의 도착을 환영했다. 손흥민은 전 세계적 스타 선수로서, 토트넘에서 보여준 활약으로 멕시코 현지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국적을 초월한 그의 인기는 이번 방문에서도 여실히 드러났다.
16강 향한 결사의 각오
홍명보호는 이곳 과달라하라에서 다가올 경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준비를 마쳤다. 멕시코 현지의 따뜻한 응원은 한국 축구대표팀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다. 손흥민을 필두로 한 선수단은 16강 진출이라는 최고의 목표를 향해 기반을 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