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니지아노의 압도적 피칭
SSG 랜더스의 외국인 투수 앤서니 베니지아노가 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T와의 홈 경기에서 KBO리그 데뷔 후 최고의 호투를 펼쳤다. 선발로 등판한 베니지아노는 7이닝을 던지며 2안타 2볼넷 8삼진의 기록을 남겼다.
경기 후 동료들의 축하 물세례
SSG 투수가 경기를 마친 후 벤치에서는 동료 선수들이 물세례로 그의 활약을 축하했다. 이는 팀 내에서 그의 뛰어난 피칭 성과를 인정하는 전형적인 축하 의식이다.
자신감으로 가득한 베니지아노
베니지아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KT 경기를 보며 전력을 분석했다"고 밝혔다. 철저한 준비와 분석을 통해 최고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동료 외국인 투수의 퇴출이 자극제가 되었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으며, 베니지아노는 이를 발판으로 자신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