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 새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 한국 입국
SSG 랜더스의 새로운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가 7일 한국에 입국할 예정이다. 이숭용 SSG 감독은 이날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T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오늘 한국에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 경기가 끝난 후 볼 수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미치 화이트의 부상으로 신규 영입
SSG는 지난 6일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해치를 영입했다. 이 감독은 "선발 투수가 온다는 것 자체가 좋다"며 신규 외국인 투수 영입에 대한 긍정적 입장을 드러냈다.
KBO리그 선발 로테이션 보강
토마스 해치는 SSG의 선발 로테이션에 투입될 예정으로, 팀의 투수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치 화이트의 부상으로 공백이 생긴 가운데 즉각적인 보강을 통해 팀의 전력을 유지하려는 SSG의 전략이 드러났다. 해치의 KBO리그 데뷔 경기는 조만간 공지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