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SG 지원군 토마스 해치, 선수단 합류
SSG랜더스의 새로운 우완 외국인 투수 토마스 해치(32)가 선수단에 합류했다. 해치는 9일 잠실구장에서 캐치볼을 실시하며 팀과의 첫 훈련을 진행했다. 32세의 해치는 KBO 리그 입성에 대해 긍정적인 포부를 드러냈다.
효율적 투구 스타일 강조
토마스 해치는 "KBO 리그에 기대된다"며 "효율적인 투구를 지향하겠다"는 포즈를 보였다. 그는 새로운 무대에서의 활약을 다짐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해치의 구체적인 등판 일정은 비자 발급 이후 논의될 것으로 알려졌다.
미치 화이트 방출 후 영입
SSG는 최근 어깨 부상으로 이탈 기간이 길어진 미치 화이트를 방출하고 해치를 외국인 투수로 영입했다. 해치는 지난 7일 늦은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해 팀의 훈련에 참여하기 시작했다. SSG는 투수력 강화를 위해 해치와의 계약을 통해 시즌 후반 전력을 보강하는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