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경은 복귀로 강화된 SSG 불펜
SSG랜더스가 3일 인천 키움전을 앞두고 필승조 노경은을 콜업하며 13연패 탈출에 나선다. 노경은은 지난달 23일 무릎 통증으로 이탈한 지 열흘 만에 복귀한다. SSG 구단은 복귀한 노경은 대신 이기순을 말소 처리했다.
백승건 선발로 선제 공략
선발 백승건이 선발 마운드에 오르며 SSG의 승리를 주도할 예정이다. 이숭용 SSG 감독은 "오늘 상황이 되면 노경은을 필승조로 등판시킬 것"이라며 복귀한 선수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감독은 "피칭을 했는데 다행히 무탈하다"고 선수의 상태를 평가했다.
연패 탈출의 분수령
현재 SSG는 13연패라는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 노경은의 복귀와 백승건의 선발 등판은 팀의 승리를 위한 핵심 카드다. 인천 키움전이 SSG의 연패 탈출을 위한 중요한 기로가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