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전 패배 극복, 선수단 회복 분위기
홍명보호가 멕시코에 패배한 다음날인 20일,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선수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올랐다. 멕시코전에서의 아쉬움도 있지만, 토너먼트에서 살아남을 기회가 남아있다는 자신감이 묻어났다.
엄지성, 어시스트 찬스에 아쉬움 내비쳐
엄지성은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취재진과 만나 멕시코전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경기에서 아깝게 날린 어시스트 장면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낸 그는 "남아공전에서는 골 장면을 만들겠다"며 다음 경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선수단은 그라운드에서 회복에 전념하며 토너먼트 재도전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