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수 KBS저널리즘책무팀 기자의 모친 한형자씨가 22일 별세했다. 향년 93세다.

빈소는 여의도성모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4일 오전 5시이며, 장지는 세종은하수공원·전북 부안 선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