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프로농구 중간순위에서 삼성이 9승으로 선두에 올랐다. SK는 4승 1패, 정관장은 6승 3패로 뒤를 이었다.

두 팀 모두 삼성과의 승차는 3.0이다.

DB는 5승 4패로 4위다. LG와 한국가스공사는 나란히 4승 5패를 기록했고, 소노는 4승 6패로 그 뒤에 자리했다.

kt와 현대모비스는 3승 6패로 동률이며, KCC는 2승 8패로 최하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