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승점 67로 K리그1 선두에 올라 있다. 울산은 승점 51로 뒤를 잇고, 대전 50, 전북 49, 강원 48로 상위권 추격 팀들이 촘촘하게 맞붙어 있다.

파이널B에서는 제주가 승점 46으로 가장 앞서 있다. 하위권에는 김천이 승점 35, 부천이 32로 자리했고, 광주는 22로 최하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