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수단 격려를 위해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찾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북한 탁구 선수 김영록의 승리를 축하했다. 김영록은 이날 남자 단식(스포츠등급 7) 조별리그에서 카자흐스탄의 이고리 후댜코프를 3-0으로 이겼다.
문체부는 최 장관이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러 갔다가 경기를 마친 북한 대표팀과 우연히 마주쳐 축하 인사를 전했다고 설명했다. 최 장관과 현장에 있던 북한 대표단 사이에 별도의 대화는 없었다.
한국 선수단 격려를 위해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찾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북한 탁구 선수 김영록의 승리를 축하했다. 김영록은 이날 남자 단식(스포츠등급 7) 조별리그에서 카자흐스탄의 이고리 후댜코프를 3-0으로 이겼다.
문체부는 최 장관이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러 갔다가 경기를 마친 북한 대표팀과 우연히 마주쳐 축하 인사를 전했다고 설명했다. 최 장관과 현장에 있던 북한 대표단 사이에 별도의 대화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