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이 K리그와 구단의 지식재산권(IP)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 감시와 대응을 강화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 등 주요 플랫폼에서 명칭·엠블럼·로고의 무단 사용과 비공식 상품 유통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위조 유니폼이나 엠블럼 무단 사용, 비공식 제작·판매가 확인되면 개별 사안을 검토해 게시물 삭제 요청 등의 조치를 취한다. 연맹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의 AI 기반 위조 상품 모니터링 사업에도 참여하며, ‘K리그 IP 라이선스 권리 보호센터’에서 침해 사례 제보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