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건이 한 달 만에 경기에 나서 즈베즈다 이적 후 가장 긴 약 28분을 뛰었다. 믈라도스트 루차니와의 홈 경기에서 팀이 3-0으로 앞선 후반 17분 투입됐고, 즈베즈다는 5-1로 승리했다.
유럽대항전 이후 로테이션으로 기회를 얻은 김예건은 왼쪽 측면에서 동료들과 연계하고 드리블로 공격에 가담했다. 후반 44분에는 페널티 박스 안에서 수비수를 앞에 두고 드리블한 뒤 왼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옆그물을 맞혔다.
아직 선발 출전과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