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이 샬케 이적 후 처음 선발로 나서 90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샬케는 쾰른 원정에서 0-0으로 비겼다.
양 팀 모두 마무리에 어려움을 겪었고, 샬케는 경기 도중 선수들의 충돌로 교체 카드까지 써야 했다.
황희찬은 전반 9분 고젠스의 크로스를 머리로 받았으나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15분에는 아다무에게 패스를 내줬지만 슈팅이 수비에 막혔다.
후반에는 아다무의 헤더를 쾰른 골키퍼 슈베베가 막았고, 쾰른의 뷜터와 발트슈미트도 카리우스와 샬케 수비를 넘지 못했다.
샬케는 리그 7경기(1승 3무 3패) 승점 6으로 16위에 내려앉았다. 쾰른은 2승 2무 3패(승점 8)로 12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