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승점 67로 K리그1 선두를 달리고 있다. 울산은 승점 54로 2위, 대전은 승점 50으로 3위다.

서울은 61득점과 30실점으로 두 팀보다 많은 골을 넣고 적게 내줬다.

파이널B에서는 제주가 승점 47로 가장 앞섰고, 안양이 승점 46으로 뒤를 쫓고 있다. 최하위 광주는 승점 22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