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의 공격형 미드필더 니코 일리체비치가 함부르크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투입돼 분데스리가 데뷔전을 치렀다. 프랑크푸르트는 3-1로 승리했다.
일리체비치는 짧은 출전 시간에도 두 차례 슈팅을 시도했지만 데뷔골은 넣지 못했다.
일리체비치는 올 시즌 19세 이하(U-19) 팀에서 7경기 4골 3도움을 기록하며 성장해 왔다. 아디 휘터 감독은 어린 선수들에게 성인팀 진입의 길이 열려 있다는 점을 반겼다.
악셀 헬만 이사회 의장은 일리체비치의 재능을 인정하면서도 지나친 기대보다 인내심을 갖고 지켜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