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프로농구 중간순위에서 삼성이 6승으로 선두다. 정관장은 6승 2패로 뒤를 이었으며, 삼성과의 승차는 1.0이다.

소노·kt·한국가스공사·LG는 나란히 3승 4패로 공동 5위다. 현대모비스와 KCC는 2승 5패로 공동 9위에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