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의 바베츠가 팬 투표에서 31%를 얻어 로스, 문선민, 클리말라를 제치고 구단 9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
바베츠는 9월 모든 경기를 풀타임으로 소화했다. 서울의 중앙 지역 패스 5개 중 1개를 맡았고, 공격 진영으로 보내는 롱패스 성공률은 92.4%, 차단 성공률은 91.6%를 기록했다.
서울은 지난 24일 강원FC와 무승부를 거두며 파이널 라운드 결과에 관계없이 10년 만의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바베츠는 팬들의 응원에 감사를 전하며 시즌 종료 뒤 경기장에서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