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해진 구속, 포크볼까지 더했다
두산 베어스의 이용찬이 '제2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작년보다 향상된 포심 구속에 포크볼의 위력까지 더해지면서 투수로서의 존재감이 크게 높아졌다.
5월 이후 극강의 활약
이용찬은 5월 이후 11경기에 출장해 2승 3홀드 1세이브를 거두며 신뢰할 수 있는 펀처로 자리 잡았다. 평자 1.46, WHIP 0.73의 우수한 성적은 그가 현재 어떤 상태로 투구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벤치의 안심 같은 존재
89년생 베테랑 이용찬이 투구할 때 벤치는 안심이 된다. 관중석과 TV 중계로도 그러한 신뢰감이 전해진다. 투수가 주도권을 쥐고 경기를 풀어나갈 때 만들어지는 이러한 분위기는 팀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