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엘링 홀란이 23일 북중미 월드컵 세네갈전에서 팀의 3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AP연합
노르웨이 엘링 홀란이 23일 북중미 월드컵 세네갈전에서 팀의 3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AP연합 · 원문 보기

홀란도, 세네갈전 2골로 노르웨이 승리 견인

노르웨이의 스트라이커 엘링 홀란(26·맨체스터 시티)이 23일 열린 북중미 월드컵 세네갈전에서 2골을 기록했다. 홀란도는 팀의 3번째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하는 등 경기 전반에 걸쳐 공격 포지션에서 활약했다.

28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

1998년 프랑스 월드컵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른 노르웨이는 홀란도의 활약으로 세네갈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메시와 음바페 등 월드클래스 선수들의 연이은 득점에 이어 홀란도도 맹활약하며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