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프라이부르크전을 앞두고 김민재와 루이스 디아스의 부상 회복을 지켜보고 있다. 두 선수의 출전 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뱅상 콤파니 감독은 심각한 부상은 아닐 것으로 봤지만, 추가 검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민재는 RB 라이프치히전에서 몸 상태에 이상을 느껴 후반 32분 교체된 뒤 아스널전에도 선발로 나섰다. 그러나 전반전만 뛰고 후반 시작과 함께 요나탄 타에게 자리를 넘겼다.
바이에른은 아스널과 2-2로 비겼다.
콤파니 감독은 두 선수의 회복에 일주일도 걸리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바이에른은 오는 26일 오전 1시 30분 프라이부르크와 맞붙는다.
코칭스태프와 의료진은 매일 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와 회복 경과에 따라 출전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