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시즌 챔피언을 확정한 이창욱이 슈퍼레이스 7라운드에서도 우승했다. 예선 1위로 출발해 결승 내내 선두를 지키며 2연승과 시즌 6승을 기록했다.

뒤에서는 마지막 랩 추월로 순위가 뒤집혔다. 헨잔 료마가 20랩까지 2위를 달렸지만 이정우가 마지막 랩에서 앞서 나갔다.

이정우는 2위, 헨잔 료마는 3위로 마쳤고 금호 SLM은 '원 투 피니시'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