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가 주축 선수들의 부상 공백에도 비야레알을 6-0으로 꺾었다. 여러 선수가 득점에 가세한 PSG와 달리 비야레알은 자기 진영에서 공을 잃는 실수를 반복하며 무너졌다.
PSG는 전반 9분 주앙 네베스의 선제골 이후 데지레 두에와 세니 마율루의 연속 득점으로 격차를 벌렸다. 전반 17분에는 파비안 루이스가 4-0을 만들었다.
경기 시작 17분 만에 4골을 넣은 PSG는 레알 마드리드가 보유했던 UCL 최단 시간 4골 기록을 경신했다.
후반에도 PSG의 득점은 이어졌다. 후반 5분 루이스가 다시 골을 넣었고, 후반 33분 데이비드 볼리가 득점하며 승리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