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콤파니 감독이 훈련장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진 뒤 안정을 찾았다. 추가 검사를 위해 입원을 이어가며, 구단은 복귀 일정을 정하지 않고 회복에 집중하기로 했다.
콤파니 감독은 최근 바이러스 감염으로 일부 훈련과 아스널전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못했다. 그는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막스 에베를 단장은 감독이 몸 상태가 좋아졌다고 느낄 때 돌아올 것이라며 복귀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바이에른은 26일 오전 1시 30분 SC 프라이부르크와 2026-20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콤파니 감독은 동행하지 않으며, 아론 단크스 수석코치 등 코치진이 팀을 지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