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차종으로 드라이버의 실력을 겨루는 현대 N 페스티벌이 지난 1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최종 6라운드로 2026 시즌을 마쳤다. 약 6개월간 용인·전남 영암·강원 인제에서 경주를 펼쳤으며 누적 관람객은 7만명 이상이었다.
최상위 그란 투리스모 eN1 클래스의 시즌 챔피언은 드라이버 김영찬, 팀 DCT 레이싱, 타이어 제조사 금호타이어였다. 금호 N1 클래스에서는 권혁진과 DCT 레이싱이, 넥센 N2 클래스에서는 이솔기가 각 부문 정상에 올랐다.
현장을 찾은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모터스포츠에서 쌓은 기술과 경험을 차량 개발에 반영하고, 고객의 모터스포츠 체험과 교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