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 박정원 회장과 야구장에서 '투·타 호흡'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이 한국 방문 중 화제의 광폭행보를 펼쳤다. 황 CEO는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과 함께 잠실구장을 찾아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황 CEO는 93번 등번호를 달고 구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삼소 회동·유퀴즈 출연 등 다채로운 일정
잭로그 외인투수가 일일 코치로 함께하는 등 알찬 야구 일정을 소화한 황 CEO는 삼겹살과 소주로 한식 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춤을 추며 예능 감각을 발휘하기도 했다. 한편 황 CEO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페이커를 만나고, 홍대에서 유명 유튜버들과 '삼소(삼소 트리오)' 회동을 가졌으며, 유명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에도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AI 칩 시장을 주도하는 엔비디아의 최고 리더가 보여준 격 없는 행보가 한국 방문을 더욱 뜨겁게 달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