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장현식이 17일 광주 KIA전에서 투구를 마친 뒤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LG 장현식이 17일 광주 KIA전에서 투구를 마친 뒤 마운드를 내려오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 원문 보기

무난한 첫 선발등판

우완 장현식(LG)이 선발투수로 변신한 첫 경기에서 무난한 신고식을 치렀다.

장현식은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전에 선발로 등판해 4.2이닝 동안 6피안타 1홈런 3볼넷 2탈삼진을 허용하며 2실점을 기록했다.

투구 내용

투구 수 60개를 예정하고 등판한 장현식은 5회말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최고 구속은 149㎞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