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가 구로실내게이트볼장 시설 개선을 마치고 운영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 고르지 않은 경기장 바닥과 낡은 인조잔디로 겪던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공사다.

구는 약 1억원을 투입해 기존 바닥을 모두 철거하고 평탄화한 뒤 게이트볼 전용 인조잔디를 깔았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사물함 등 편의시설도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