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APEC나루공원과 도시철도 금련산역에 달리기와 자전거 이용 시민을 위한 러너 지원공간이 들어섰다. 부산시는 20일 조성 완료를 알렸다.
탈의실과 물품 보관함 등을 갖춰 시민의 생활체육 활동을 돕는다.
부산시는 지난 3월 다대포에 러너 지원공간을 열고 5월 부산시민공원과 북항친수공원에 보조지원공간을 마련한 데 이어 시설을 확대했다. APEC나루공원에서는 매주 열리는 ‘달려라부산 러닝크루’와 연계해 시민 참여를 늘리고, 23일 삼익비치 수변공원에서는 금련산역 지원공간 개소 기념 특별 러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