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천으로 하루 순연된 KIA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매진됐다. KBO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경기의 2만3550석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경기는 전날 열릴 예정이었지만 비로 취소됐다. 관중들은 변경된 일정에도 다시 구장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