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공연에서 대회 OST인 ‘드리머스’를 부르고 있는 BTS멤버 정국. BTS는 이번 월드컵에서는 7월 20일 미국 뉴저지에서 열리는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샤키라, 마돈나와 함께 공연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공연에서 대회 OST인 ‘드리머스’를 부르고 있는 BTS멤버 정국. BTS는 이번 월드컵에서는 7월 20일 미국 뉴저지에서 열리는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샤키라, 마돈나와 함께 공연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 원문 보기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선 BTS 정국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에서 BTS의 멤버 정국이 대회 공식 OST '드리머스'를 부르며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역사적인 이 행사는 FIFA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대회의 막을 올렸으며, 멕시코, 캐나다, 미국이 각각의 문화와 정체성을 표현하는 공연으로 참가했다.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글로벌 스타들과 협연

BTS는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이어 더욱 큰 무대를 준비 중이다. 7월 20일 미국 뉴저지에서 열리는 결승전의 하프타임 쇼에서 샤키라와 마돈나 같은 세계적인 팝 아이콘들과 함께 공연할 예정이다. 이는 한국 음악 아티스트로서 월드컵이라는 글로벌 무대에서 국제적 위상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BTS의 이번 월드컵 참여는 K-팝의 세계적 영향력을 재확인시켜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