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인의 크로아티아전 맹활약
잉글랜드의 캡틴 해리 케인(32·바이에른 뮌헨)이 월드컵 조별리그 크로아티아전에서 헤더를 포함한 2골을 기록하며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올 시즌 유럽 무대에서 맹폭하며 발롱도르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케인은 본선 첫 경기부터 자신이 세계 최고 수준의 공격수임을 입증했다.
수비 헌신까지 보여준 리더십
케인의 활약은 골에만 그치지 않았다. 삼사자 군단의 캡틴으로서 공격과 수비를 모두 아우르는 헌신적인 활동으로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월드컵 무대에서 보여준 케인의 올라운드 플레이는 그가 단순한 골잔치 공격수를 넘어 리더십까지 겸비한 정상급 선수임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