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민(해운대구청)이 전국체전 요트 일반부 레이저급에서 총점 5점으로 우승했다. 이민제(보령시청·총점 14점), 정보(강릉시청·총점 15점)를 앞서며 전국체전 16연패를 달성했다.
하지민은 2레이스에서 4위를 기록했지만 나머지 레이스에서는 모두 선두를 지켰다. 가장 나쁜 성적을 제외하는 규정에 따라 이 결과가 빠지면서 우승을 확정했다. 2009년 제90회 대회부터 이어온 우승 행진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열리지 않은 2020년과 2021년을 제외하고 올해까지 이어졌다.








